GMF2010 Awards 결산입니다.
어제 민트페스타 현장에서 미리 함께 하신 분들도 계시겠죠?^^
GMF2010 Awards는 민터 여러분의 의견(80%)과 GMF2010 참여 스탭들의 의견(20%)을 반영하여 선정하였습니다.

순위에 있는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GMF2010과 함께 해주신 여러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고루 등장하여
GMF2010의 모든 아티스트들이 멋진 공연과 아름다운 가을의 추억을 남겨주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각 부문 수상 아티스트에게는 민트페스타 vol.29 현장에서 상장과 상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다음은 궁금해하실 결산 내용입니다.

최고의 아티스트(MVP)
1. 데이브레이크
2. 심성락
3. TUNE

공연뿐만 아니라 사인회, balance our eARTh, 고스트댄싱, 세션 연주까지 GMF2010의 이모저모에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한 데이브레이크가 GMF2010의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존재만으로도 감동을 주신 심성락 님, balance our eARTh의 주축으로 올해 역시도 깨끗한 GMF를 위해 힘써준 TUNE,
Busking in the park 기획과 진행을 함께 했던 좋아서 하는 밴드, 첫 날 클럽 미드나잇 선셋의 헤드라이너 이승환 님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아티스트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공연
1. 심성락
2. 이승환
3. 언니네이발관

오랜 연주 생활 끝에 처음으로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페스티벌 무대에 선 심성락 님의 공연을
정말 많은 분들이 가장 감동적인 공연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멋진 공연을 펼쳐주신 이승환 님, 클럽 미드나잇 선셋 최대 관객 동원을 기록한 언니네이발관,
GMF2010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해주신 이소라 님, 환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준 양방언 님 등이
최고의 공연으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루키
1. 10cm
2. 랄라스윗
3. 원 모어 찬스

2010년 가장 핫한 신인 10cm가 BML2010에 이어 GMF2010에서도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교복 패션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랄라스윗, 즐거운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은 원 모어 찬스,
기타리스트로도 활약한 조정치 님, 신나는 로큰롤을 선사한 아미, 러빙 포레스트 가든의 첫 순서를 장식한 바드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루키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순간
1. 심성락 – 마음을 울렸던 ‘Love Affiar theme 연주’
2. 이소라 – GMF2010 마지막곡 ‘바람이 분다’
3. 에피톤프로젝트 – 비누방울과 함께한 ‘선인장’

최고의 공연에 이어 최고의 순간 역시 심성락 님의 공연입니다.
심성락 님의 공연 중 ‘Love Affiar theme’ 연주가 GMF2010 최고의 순간으로 선정되었습니다.

GMF2010의 마지막곡이었던 이소라 님의 ‘바람이 분다’, 비누방울과 함께 한 에피톤 프로젝트의 ‘선인장’,
언니네이발관의 앵콜곡 ‘나를 잊었나요’, 클럽 미드나잇 선셋에서 가장 화려했던 이승환 님의 공연 등도
여러 민터분들이 최고의 순간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1. Tiago Iorc
2. →Pia-no-jaC←
3. Teenage Fanclub

관객들과 호흡하고자 하는 무대 매너가 돋보였을 뿐만 아니라 사인회에서도 모두와 악수와 포옹을 나누는 등
훈훈함으로 빛난 브라질에서 온 티아고 요르크(Tiago Iorc)가 GMF2010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재미있는 한국어 구사와 엄청난 에너지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 피아노잭(→Pia-no-jaC←),
기타팝의 전설답게 기억에 남는 공연을 펼친 틴에이지 팬클럽(Teenage Fanclub)도 많은 분들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GMF2010과 함께 한 해외 아티스트 모두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GMF2010 MVP 데이브레이크

GMF2010 Awards에 참여해주신 민터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내년 GMF를 통해 또 한 번의 행복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