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2011 Awards 결산 발표입니다.
11월 13일 민트페스타 현장에서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민터 여러분들이 참여해주신 결산 결과(80%)와 GMF2011 스탭들의 의견(20%)을 반영하여 GMF2011 Awards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모든 아티스트들이 기억에 남는 공연과 함께 또 하나의 가을의 추억을 선사해주셨고,
올해도 어김없이 GMF2011의 모든 출연 아티스트들의 이름이 민터 여러분들의 결산 이벤트에 언급되었습니다.

최고의 아티스트(MVP)
1. 노리플라이
2. 언니네 이발관
3. 넬

지난 7월 당분간의 마지막 단독공연 후 활동이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GMF에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노리플라이의 공연을 함께 한 기쁨과 멋진 공연 그리고 balance our eARTh를 주도하여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 한 정욱재 님의 노고와 사인회 참여 등으로 노리플라이가 GMF2011 Awards 최고의 아티스트(MVP)의 영광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GMF 역사 상 가장 긴 공연을 펼쳐준 언니네 이발관, 군 제대 후 첫 정식 공연을 GMF에서 펼쳐준 넬 역시 GMF2011 MVP로 많은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공연
1. 넬
2. 언니네 이발관
3. 데이브레이크

정말 오랜만의 무대로 반가움의 환호성을 자아냈던 넬. 단독공연에 버금가는 준비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하며 GMF2011 최고의 공연에 선정되었습니다.

역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 언니네 이발관,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 데이브레이크도 많은 민터 분들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루키
1. 소란
2. 일단은 준석이들
3. 박솔

BML2011 Awards에 이어 다시 한 번 소란이 최고의 루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다섯 개의 결산 부문 중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부문이기도 합니다.

Busking in the Park에서 맹활약을 보여주고 올해 CBH에 입성한 일단은 준석이들과 Support Your Music 출신 아티스트 박솔도 최고의 루키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1. DEPAPEPE
2. TAHITI 80
3. RUSSIAN RED

후보가 3팀밖에 업어서 진행 여부를 망설이게 했던 바로 그 부문,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 날씨 좋은 가을날의 음악 피크닉과 딱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주며, 열심히 준비한 한국어 멘트로 감동을 전한 데파페페가 GMF2008에 이어 다시 한 번 최고의 해외 아티스트로 선정됐습니다.

최고의 순간
1. 넬 – 등장과 앵콜의 순간 모두
2. 이적 – 앵콜 떼창의 순간
3. 김도향 – CM송 메들리 떼창의 순간

GMF2011 이틀 동안의 일정 동안 가장 많은 민터들에게 큰 감동을 남긴 바로 그 순간은 넬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등장과 앵콜의 순간 외에도 많은 민터분들이 넬의 여러 노래가 연주되던 순간을 언급해주셨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민터 분들이 모든 것을 잊고 달릴 수 있게 해주었던 이적 님의 앵콜 무대 그리고 감동적인 떼창을 자아낸 김도향 님의 CM송 메들리의 순간을 GMF2011 최고의 순간으로 뽑아주셨습니다.



GMF 5년 개근 상장 전달 현장
민트페스타에 참석해주신 민터 분들과 이한철 님
(현장에서 참석하지 못한 5년 개근 민터 분들과 아티스트-페퍼톤스, 김C, 고범준, 정순용-
모두 우편을 통해 개근 상장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GMF2011 Awards에 참여해주신 민터 여러분,
시상식에 함께 해주신 아티스트분들, 민트페스타 관객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첫 번째 시즌 결산을 마친 GMF, 2012년 가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