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에 위치한 디뮤지엄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YOUTH: 청춘의 열병, 그 못다한 이야기’ 전시 오프닝에 다녀왔어요. 이번 전시는 2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라고 하네요.

건물 외부부터 시작해서 사진, 영상 그래픽 등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지하의 첫 번째 섹션은 거침 없고 솔직한 모습들로 가득해요. 현재 패션계에서 유스 컬처의 아이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고샤 루브친스키, 언더그라운드 음악 현장을 방송하는 보일러룸 영상 등 힙한 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1층으로 올라가면 좀 더 반짝반짝 빛나면서 몽환적인 모습들을 만날 수 있고요. 계단을 올라가자마자 라이언 맥긴리의 지분이 엄청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마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을 때 도착해서 여유롭게 담아오지는 못했지만, 현장 분위기 느끼실 수 있는 사진 몇 장 첨부합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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