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아이러브 지엠에프 티켓은 무조건 현장수령으로 진행하실건지 문의드립니다. 지난 뷰민라에서도 아이러브 뷰민라 티켓을 예매했었는데 티켓을 찾아서 받고 손목밴드를 교환하니 일반티켓을 배송으로 받았던 분들보다 더 늦게 입장하게 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펜스를 잡기 위해서, 더 좋은 자리에 돗자리를 깔기 위해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일찍 오는 관객들이 많다는 것은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찍 가서 대기했는데도 불구하고 티켓을 교환받느라 늦게 입장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선택권이 있어서 현장수령이냐 배송이냐를 선택할 수 있었던게 아니니까 더더욱이요. 라인업이 뜨기도 전에 예매하는 얼리버드 관객들은 그만큼 뷰민라, 그민페에 대한 믿음으로 예매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별대우는 바라지도 않지만 오히려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이번 아이러브 그민페 티켓은 지난번처럼 무료배송은 바라지도 않고요, 현장수령과 배송 선택이라도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