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핸드볼 경기장 음향 문제

: 칵스는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너무 컸고, 피컴도 첫곡에 보컬 목소리가 안들릴 정도 였습니다

2. 핸드볼 경기장 조명 문제

: 리허설을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 조명이 아티스트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3. 팔찌 지급 문제

: 작년에 무료로 지급해서 팔찌 불빛이 핸드볼경기장을 가득 채웠었는데 대여로 바꾸니 아무도 대여를 안해서 효과가 없더군요

4. 핸드볼 경기장 좌석 문제

: 사고방지를 위함이겠지만 화장실까지 통제하는건 심했다고 봅니다. 2일차에 실시했던 스티커 붙이기를 보완해서 내년에 실시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5. 라인업

: 매번 똑같은 라인업이라 꼭 가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없어지네요. 박재범은 좋았습니다.

6. 입장 제한 문제

: 아티스트들 공연 컨셉을 조정하더라도 인원 수용이 원활한 잔디쪽으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아티스트를 배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변은 뭐 구경도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