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혼잣말
 
여름 밤을 울리는 노래, 한올의 ‘혼잣말’

잘 해주지 못한 기억들만 남아, 괜히 마음 아픈 사랑들이 있다.
떠올려 생각해보면 고마움과 미안함으로 가득 찼던 지난 기억들..
“ 안녕, 잘 지내지 ?
오랜만에, 네 생각에 잠들 수 없는 밤이야.. “
전할 수 없는 말들을 자꾸만 되뇌어 보게 되는 날,
어쩔 수 없이 혼잣말만 늘어놓게 되는 그런 밤이다.
 
* Credit
Writing / 한올
Composing / 박민주, 한올
Vocal / 한올
Keyboard / 박민주
Mixing / 정명훈
Mastering / 권남우 @ 821 Sound
Photograph & Video / 이동희
Calligraphy / 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