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니가 보고싶을 때
 

 
‘109’ [니가 보고싶을 때]

‘너와 같이 그렸던 여름밤에 이젠 우린 없어’
누군가가 떠오를 때, 그리울 때, 보고 싶을 때
여름밤을 그리기 좋은 음악이 되길.
 
[Credit]
Produced by 스무살
Lyrics by 스무살, 109
Composed by 109
Arranged by 109
Guitar by 109
Directed by 정해일
Recorded by 밤별뮤직 studio
Album designed by HYONNA
Mix&Mastered by 김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