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문화를 사랑하는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 모두가 함께하는 eARTh 캠페인. 모두가 즐겁고 쾌적한 페스티벌을 위해 함께 해주세요!
 

★쓰레기 처리는 Recycle Life 부스에서! 철저한 분리배출은 기본.

★병, 캔은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안전을 위해 반입이 금지됩니다.

★500ml 이하 PET 음료와 도시락, 밀폐용기 등 재사용 용기에 담긴 음식물만 반입이 가능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GMF2018 현장과 가까운 지하철역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입니다.

★손수건을 준비하면 다용도로 이용할 수 있어요.

★돗자리는 피크닉존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단, 잔디보호매트는 동선이니 반드시 비워주세요.

★피크닉존, 좌석에서의 자리맡기는 금지! 장시간 자리를 비울 경우 짐도 함께 이동해주세요.

★식사는 가급적 푸드존 인근에서! 푸드존을 떠날 땐 이용한 테이블 등을 깨끗이 치워주세요.

★우산, 양산은 타인의 관람을 방해하고 위험할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흡연은 지정된 흡연존에서만!

★반입이 되지 않는 외부 음식물과 의자(접이식 포함), 테이블, 아이스박스, 깃대 등은 가져오지 말아주세요. 입장 지연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여행용 가방, 자전거 등 바퀴가 달린 물건은 반입이 되지 않으니 입장 전 물품보관소 등에 맡겨주세요.

 
지난해 72초 TV와 함께했던 페스티벌 에티켓 영상 다시 보기

 
eARTh
민트페이퍼의 봄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0부터 시작된 eARTh는 ‘earth’와 ‘art’의 합성어로, 환경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입니다. 쾌적한 페스티벌 현장 만들기와 함께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들이 실천으로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에코파티메아리
아름다운가게 에코디자인 브랜드 ‘에코파티메아리’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통해 아름다운 지구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업사이클개념을 이용해 쓰임이 다한 소재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고(up-cycling)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지구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www.mear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