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Childish
 

 
[Absence] 시리즈를 통해 4계절의 감성을 담아내며 한층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했던 램씨가 [Green is the new Black]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돌아왔다.
총 5개의 파트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음원사를 통한 정식 발매뿐만 아니라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를 통해 매달 새로운 음원으로 선보여지며, 2019년 상반기 중 그간 발매했던 싱글들의 주제를 관통하는 EP 발매를 통해 완성될 예정이다.
 
Part 1. Childish
“언제부턴가 오글거린다는 말이 생긴 이후로, 연인 사이임에도 사랑한다는 표현들을 쉽게 하기 힘들어진 것 같다.”
[Green is the new Black]의 첫 번째 프로젝트 ‘Childish’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표현이 낯뜨겁고 눈치 보인다고 생각하는 커플들에게 그녀(그)를 위해 당당히 다 말해주고 표현해주자는 메시지를 담은 트랙으로, 재즈기반의 부드러운 사운드를 통해 램씨 특유의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SONG CREDIT]
01. Childish
작사 LambC
작곡 LambC, Jamie Song
편곡 LambC, Jamie Song

Vocal, Chorus LambC
Piano Jamie Song
E. Guitar 정원준
Bass / Moog Young ‘Soul’ Bass
Drums / Percussion LambC

Produced by LambC

Recorded, Mixed, Mastered by
LambC at lambsterville

Music Video Production by 김경환
Artwork by 김은지
Photography by 이한마로
Hair & Make-Up by 최주연, 유효림(라빈뉴)
Styling by 김효선

Project Coordinator 서현규 신동준 김황석 김준성 최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