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빛 사랑꾼’의 별명을 가진 R&B/Soul 기반의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LambC(램씨). 2015년 10월 싱글 [The Herd]로 데뷔한 그는 다수 아티스트의 곡에 프로듀싱으로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뿐 아니라 프로듀서,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상반기 프로젝트의 완성체 앨범 [Green is the new Black]을 발매하며 하반기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여러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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