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나른함을 깨워줄, ‘Lazy Afternoon’
at MPMG 1층 / CAFFÈ RICCARDO 앞
5월 16일(토) ~ 17일(일) 1일 3팀 무료 공연


 
‘Mint Breeze Stage’에서 보다 가깝게 음악을 만나는 순간이자 또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게 되는 소중한 기회로 봄 음악 소풍의 또다른 추억이 되었던 ‘Lazy Afternoon’이 아쉬운 마음을 담아 MPMG 1층에서 펼쳐집니다. BML2020 개최 예정이었던 5월 16일(토) ~ 17일(일) 양일간 1일 3팀이 짧은 시간 소박한 편성으로 공연하며, ‘Lazy Afternoon’에서 봄날의 뷰민라를 조금이나마 만끽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공연을 위한 좌석은 따로 준비되지 않으며, 스탠딩으로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관객께서는 개인용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리고, 적당한 거리두기를 권장하며 지나친 밀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됩니다.
 

 

5월 16일(토)
13:00 구만(9.10000)
15:00 제이유나(J.UNA)
17:00 백아
 

 
구만(9.10000) instagram
레트로 싱어송라이터 ‘구만(9.10000)’은 옛 사운드를 세련된 편곡과 보컬로 들려주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는 아티스트로, 디지털 싱글 ‘chance’, ‘그대의 것’ 발매를 시작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이유나(J.UNA) instagram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경쾌함, 풋풋하고 생기 넘치는 곡들과 허스키한 보이스로 귀를 잡아끄는 곡 ‘이건 아닌 것 같아’로 첫 정식 음원 발매하며, 페스티벌 등 점차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로, 최근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첫 EP [inspiration]을 발매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백아 instagram
자신이 사라진 세상에서도 자신의 노래로 누군가에게 꿈을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백아는 2018년 봄, 덤덤한 노랫말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드는 첫 싱글 ‘테두리’로 데뷔, 이후 꾸준히 음원을 선보이며 마니아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5월 17일(일)
13:00 박소은
15:00 램씨
17:00 이원우
 

 
박소은 instagram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취해서 그래’라는 곡으로 장려상 수상, 이후 ‘그믐달’, ‘뭐라고 말을 꺼낼까’ 등의 곡으로 보통의 이별과 새로운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싱어송라이터.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와 사랑의 시작과 끝, 비치기 싫은 삶의 어두운 부분까지의 감정들을 노래한다.

 


 
램씨 instagram
R&B/소울 음악 기반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에 참여하며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램씨는 발매한 음원마다 ‘신인이지만 완성도 높은 곡’, ‘신선한 사운드’라는 호평을 받으며 2019년 상반기, 프로젝트 [Green is the new Black]을 통해 ‘초록빛 사랑꾼’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원우 instagram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풍부한 감성으로 작사, 작곡, 연주, 프로듀싱까지 소화하며 [bright #8] 타이틀 곡 ‘오늘은 같이 있어줘요’를 수록, ‘다시 만난 날’, EP [오늘 같은 날씨엔], ‘좋아해보자’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음악을 발표하며 사랑받고 있다.

 

 
오시는 길
MPMG 1층 / 서울 마포구 서강로 78(창전동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