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Vocal), Hail(Guitar), Chuck(Drums)

 
Pop, Folk, Electronic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역량을 녹여내는 밴드 챈스(Chance). 담백한 보컬로 그려낸 아름답지만 다소 쓸쓸한 회한이 담긴 곡 ‘i sing the blues’는 임을 보내고 세상에 홀로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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