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담긴 노랫말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로 레트로 포크송의 1인자를 꿈꾸는 싱어송라이터 구만(9.10000). 조금은 서툴고 어설플 수 있지만,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음악으로 시간이 흘러도 한결 같은 단단함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준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와 ‘사랑에 난 눈이 멀었어요’와 같은 대담하지만 결국 내뱉지 못하는 감정을 표현한 풍부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서툴지만 진심을 담은 애절한 레트로 발라드 ‘짙은 마음에 가려진 말’로 [bright #9]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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