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락의 ‘종로 콜링’ 피처링에 참여해 목소리를 알린 그는 리드 싱글 ‘숙희에게’, ‘공중 댄스’로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린 정우. 이어 발표한 정규 [여섯 번째 토요일]을 통해 지나온 3년의 시간을 담아냈다. 깨끗하고 맑은 음색과 풍부한 감성이 만나 다양한 색깔을 만들어내는 그녀가 미처 전하지 못한 연서가 떠오르는 가사와 보컬, 멜로디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트랙 ‘척애’로 [bright #9]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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