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싱글 ‘못살 것 같다’로 화려한 가창력과 감성을 보여준 최예근은 2013년 ‘K팝 스타 2’에 출연해 그루브한 건반 실력과 놀라운 성량의 가창력을 드러내며 Top 8에 진출해 주목과 사랑을 받았다. 이후 ‘Super moon’, ‘까만 얘기’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2017년 최예근 밴드의 싱글 ‘어른’으로 성숙해진 소울 보컬과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드러내었다. 이후 ‘미안하다는 말’, ‘안녕, 나’ 등을 발매하였고, 2019년 5월 첫 미니앨범 ‘너만 알아볼 수 있는 의미를 담아서’를 공개해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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