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_needle&gem

에릭 유(Guitar, Vocal)

레베카 정(Violin, Vocal)

 

겨울이 추운 도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찾아온 혼성 듀오 니들앤젬(Needle&Gem)은 두 명의 싱어송라이터 에릭 유(Guitar, Vocal), 그리고 레베카 정(Violin, Vocal)으로 구성된 팀으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지닌 에릭 유와 레베카 정의 기묘한 공존이 만드는 케미스트리가 핵심이다.
이들의 아름다운 음악은 2014년부터 네이버 뮤지션리그를 통해 국내 리스너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DAWN’, ‘Pigeon’s Home’ 등의 자작곡들이 서정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감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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