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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여 정원영 밴드, 브레멘 밴드의 멤버로 활동을 한 것에 이어 수많은 뮤지션들의 세션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2009년에는 남성 3인조 싱어송라이터 밴드 메이트를 결성하여 음악계와 대중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신혜성, 린, 이소라 등 가수들의 앨범에는 작곡가 또는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바 있다. 멤버들의 군복무로 인해 메이트 활동을 쉬어가던 중 복무를 마친 2013년 6월에는 첫 솔로 앨범 <사랑이 되어가길>을 발표하며 자신의 색을 명확하게 보여줬다. 밴드 아이엠낫iamnot 활동 외에도 소극장 콘서트와 소품집을 통해 솔로 활동 또한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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