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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브라운 아이드 소울 1집 [Soul free]로 데뷔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 2집 [The Wind, The Sea, The Rain]에 솔로 곡으로 수록했던 ‘Nothing better’가 폭발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2008년 자신이 프로듀싱과 작사/작곡을 맡은 정엽 1집 [Thinkin’ Back on Me]를 발매, 브라운 아이드 소울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서로 다른 콘셉트의 감성을 담은 2집 [Part 1: me], [Part 2: 우리는 없다]을 발매, 이후 MBC ‘나는 가수다 시즌2’에 출연하며 그만의 독특한 음색과 감성을 인정받았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입담으로 4년간 MBC FM4U ‘푸른 밤, 그리고 정엽입니다’의 DJ로 활약했으며, 2집 발매 이후 공연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와 동료 아티스트와의 협업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왔다.

2015년 5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싱글 프로젝트에서 ‘Come with me girl’로 마지막을 장식하며 오랜 공백기를 가졌던 브라운 아이드 소울로서의 활동과 동시에 같은 달, 재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정엽의 솔로 3집 [Merry Go Round]를 발매하며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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