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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모델이자 개인 라디오 음악 방송 ‘그대, 모든 짐을 내게’의 DJ이기도하다. 2013년 데뷔 이후, 패션쇼와 화보 등을 통해 활발하게 모델로 활동하고 있음은 물론, 음악 방송 ‘그.모.내’와 토크 콘서트 진행, 공중파 라디오 게스트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가장 좋아하는 곡이 토이의 ‘소박했던, 행복했던’일 정도로 감성 음악씬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쏟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랜 꿈인 라디오 DJ로서의 목표에도 성큼 다가선 그는 모델이라는 수식어만으로는 전부 표현할 수 없는 재능과 끼를 가진 엔터테이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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