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_1508_carthegarden

 
차정원

카 더 가든은 밴드를 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학창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했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라이브펍과 작은 무대 등을 오가며 음악 활동을 이어나갔다. 인천에 연고를 두고 있는 아마추어 힙합 뮤지션들과의 교류를 통해 주석을 만나게 된 그는 음악성과 잠재성을 인정받아 파이니스트 레코즈와 계약을 하기에 이른다. 2013년 주석의 싱글 ‘One Way Ticket’에서 목소리를 비추고, 이후 여러 싱글을 발표했다. ‘힙합’과 ‘록’이 감각적이고 적절하게 어울린 음악을 구현하고 있다.
메이슨 더 소울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앨범인 [Photographer]를 발표하고 활동해오다 최근 카 더 가든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facebook.com/jungwon123
twitter.com/maysonthesoul
instagram.com/carthe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