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거쳐 온혹은 거쳐 갈 가장 찬란한 시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스무살은 단순히 나이가 아닌 누군가에게 추억이 되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그때를 의미하고 있다. 단어만 들어도 설레는 스무살처럼 풋풋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 노래하고 있는 스무살은 삶에서 느낄 수 있는 평범한 순간들을 담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노래 하고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 스무살, 그의 순간들 역시 찬란하게 빛을 낼 준비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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