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팀 Hot Clip과 Jazzyfact의 활동을 통해 가요계에 진출한 빈지노는 2011년 일리네어 레코즈에 입단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2012년 7월에 발표한 첫 EP [2 4 : 2 6]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힙합 앨범으로는 기록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힙합 신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4년에는 미니 앨범 [Up All Night]을 공개, “자신감 넘치고 예술을 사랑하는 남자”를 모티브로 삼으며 유니크한 음악들을 선보였다. 이어 싱글 ‘어쩌라고(So What)’, ‘Life In Color’ 등을 연이어 발표했으며, 2016년 5월에는 장기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첫 정규앨범 [12]로 컴백했다. 이 앨범 역시 대중의 찬사를 받았고,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래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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