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영(Vocal)
우지윤(Guitar, Bass, Rap)
 
서툴고 미숙한 시기, 사춘기라는 이유만으로도 포용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있다. 순수하고 솔직한, 때 타지 않은 말간 감성들을 담아 노래하고픈 볼빨간사춘기. 그대들의 싱그러웠던 사춘기 잔상을 톡톡 튀는 음악으로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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