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_broccoli_2016
 
덕원(Vocal, Bass)
류지(Drums)
잔디(Keyboards)
향기(Guitar)
 
2005년 관악구 봉천동 쑥고개에서 결성된 4인조 밴드. 2006년 수공업 음반 [꾸꾸꾸]를 통해 데뷔했고, 2007년 EP [앵콜요청금지]가 입소문을 통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해서 2008년 1집 [보편적인 노래]를 통해서 젊은이들의 감수성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 잡았다. [보편적인 노래]는 별다른 홍보와 활동 없이도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가 되는 이례적인 사례가 되었고,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자체 레이블인 스튜디오 브로콜리를 설립해 자립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두 장의 데모 음반을 발매하고 몇 차례 기획 공연을 하는 등 꾸준한 작업을 거쳐 2010년 두 번째 정규 앨범 [졸업]을 발매했다.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됐고,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했다. 2011년과 2012년의 장기 공연 외 수차례의 단독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각종 방송, 공연을 통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가진 브로콜리너마저는 2016년, 10년 만에 데뷔 EP [앵콜요청금지] 재발매와 지속적인 싱글 발매, 단독 공연, 페스티벌 출연 등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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