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싱글 ‘Bus Stop’으로 데뷔, 2014년 EP [Jackasoul]로 본격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2016년에는 ‘메이슨 더 소울’에서 본명 ‘차=car, 정원=the garden’을 활용, ‘카더가든(Car, the garden)’으로 재치있게 바꾸며 초기 알앤비 뮤지션으로서의 한정적 이미지에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무대에서는 유쾌하지만 음악 할 때만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자신감 넘치는 카더가든의 음악은 사랑과 젊음, 청춘을 노래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초상이다. 그리고 음악적인 의욕이 펄떡거리는 첫 정규 음반 [APARTMENT]는, 이름을 바꾼 후 그를 새로이 알아차릴 사람들에게는 가장 솔직한 지금의 카더가든을 보여주는 거울이자, 카더가든 자신의 가장 빛나는 꿈을 담은 음악적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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