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싱글 ‘Red Dress’로 데뷔한 크러쉬는 이후 발매 앨범을 통해 힙합, 네오소울, 알앤비, 뉴잭스윙 등 다양한 블랙뮤직의 정통성을 선보였으며,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아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까지 내세웠다. 2015년 Zion.T와 함께한 싱글 ‘그냥(Just)’이 크게 히트했고, 이어 ZICO가 참여한 ‘Oasis’까지 연타를 치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했다. 2016년 태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잊어버리지마’로 유명세를 이어갔으며, 미니앨범 [Interlude]와 [wonderlust]를 발매했다. 2016년 12월 드라마 <도깨비>의 사운드 트랙 ‘Beautiful’로 장기간 차트 1위 자리를 지키며 자타공인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후 싱글 ‘Outside’, ‘내 편이 돼줘’, ‘잊을만하면’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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