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cloud
 
나인 (Vocal, Guitar)
용린 (Guitar)
이랑 (Bass)
토근 (Drums)
 
2005년 용린과 나인이 만나 기타와 보컬 위주의 어쿠스틱 라이브를 통해 시작된 디어클라우드는 이후 본격적으로 밴드 구성을 갖추며 2007년 데뷔했다. 지금까지 3장의 정규앨범, 2장의 EP를 발매하며 세련된 사운드와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얼음요새’, ‘사라지지 말아요’, ’12’ 등 많은 곡이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사운드의 음악들이 주를 이루던 정규 앨범들에 이어 신시사이저와 힘 있는 드러밍으로 댄서블한 곡들을 선보인 EP까지, 디어클라우드는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고 여러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2014년 1집 타이틀곡인 ‘얼음요새’를 Mnet ‘슈퍼스타 K6’에서 김필이 리메이크해 큰 화제를 모았고, 2015년 1월 싱글 ‘엄마의 편지’를 발표한 이후 드라마 OST로 새로운 곡들을 선보였다. 현재 그들의 새로운 시도를 담은 앨범을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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