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져 가는 감성과 성숙해져 가는 모습, 잔잔한 향기와 오래 기억되는 여운으로 마음을 적셔주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보컬 ‘한올’은 2014년 첫 앨범 발매 후 노르웨이 숲, 어쿠루브 등 다수 앨범에 참여하며 본인의 음악을 알렸고, 이후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2017년 11월에는 첫 번째 정규앨범인 [어떤 감정]을 공개해 마음을 흔드는 감성으로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 2018년에는 싱글 ‘당신에게’, ‘혼잣말’, ‘가끔 네 생각이 날 때면’ 등에 이어 11월 새 EP [우리의 바다]로 돌아온 그녀는 공연,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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