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봄아’라는 곡으로 수상하며 데뷔한 홍이삭.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담담하고 수줍은 목소리로 어두운 시절을 살아가는 모두의 삶을 위로하는 노래를 들려준다. 2015년 첫 EP [시간이 지나도]를 발매하였고, 2019년 2월 4년만의 새 싱글 ‘모닥불’을 발매했다. 이후 JTBC <슈퍼밴드>에서 자연주의 보컬로 주목받으며 홍이삭이 소속된 팀 ‘모네’가 최종 4위에 오르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앞으로 음악, 공연, 방송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자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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