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두 시’, ‘너의 밤은 어때’ 등으로 잘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그_냥(j_ust). 2015년 7월 닥터심슨과의 컬래버레이션 [예뻐보여]를 통해 데뷔했고, 이어 싱글 ‘엄마생각’, EP [다른 밤]을 발표하며 인디 신에 이름을 알렸다. 2017년 6월에 발표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선공개 싱글로 ‘비의 계절’, ‘부드러운’, ‘잘거예요?’, ‘한 걸음 한 걸음’ 등을 발표하며 기대를 모았고, 앨범 발매 후 인디 차트에 장시간 머무르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2018년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안_녕?]에 이어 11월에는 전작의 타이틀을 잇는 [안_녕..]을 발표했다. 이후 감성적인 목소리와 가사로 사랑받으며, OST와 다수의 공연,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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