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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SBS ‘K팝스타3’로 혜성 같이 등장하여 앳된 얼굴과 풋풋함으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던 정세운은 독학한 기타로 만든 자작곡을 들려주며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유희열로부터 “한국의 제이슨 므라즈”란 극찬을 얻었고, TOP10에 진출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정세운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실력을 갈고닦아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순위 12위에 오르며 스타성까지 증명했다. 아이돌 가수를 꿈꾼 연습생에서 더 깊어진 음악색과 독특한 아우라,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낼 줄 아는 재주까지 지닌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2017년 8월 첫 미니앨범 [EVER] 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으며 타이틀곡 ‘저스트 유’로 단숨에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아이튠즈 해외차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는 등 국내외를 넘어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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