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본명 정재원)라는 별명으로 연주 신에 잘 알려진 그는 2014년 11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그리고 노래와 기타 연주를 모두 소화하며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1집 [한마디]를 발표, 기타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이후 싱글 [사랑한대]와 [나란 놈]을 발표하고, 꾸준히 음악활동을 펼쳐왔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2분 만에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줬고, 단독 공연 외에도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첫 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출연을 통해 ‘최고의 루키’라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으며 아이유, 악뮤, 정은지, 태연, 하성운, 권진아, 샘김, 임한별 등 동료 음악가들의 앨범과 공연에 편곡과 기타 연주로 활발한 음악 작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2019년 JTBC 음악 예능 ‘비긴 어게인 3’, MBC ‘놀면 뭐 하니?’ 등 출연에 이어 2020년에는 네이버 NOW의 오디오쇼 ‘적재의 야간작업실’의 호스트로, JTBC ‘비긴 어게인 코리아’를 통해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6월 발표한 싱글 ‘개인주의(feat. Zion.T)’에 이어 계속해서 신곡 발표를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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