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jae_2017

적재(본명 정재원)라는 별명으로 연주 신에 잘 알려진 그는 2014년 11월,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그리고 노래와 기타 연주를 모두 소화하며 본인의 목소리가 담긴 1집 [한마디]를 발표, 기타리스트에서 싱어송라이터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이후 싱글 [사랑한대]와 [나란 놈]을 발표하고, 꾸준히 음악활동을 펼쳐왔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는 2분 만에 매진되는 저력을 보여줬고, 단독 공연 외에도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첫 페스티벌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출연을 통해 ‘최고의 루키’라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으며 아시아 각국의 뮤지션들이 모여 공연을 펼치는 [ABU 라디오 송 페스티벌]에 한국대표로 참가하며 현지 언론과 아시아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서울, 대구, 부산, 광주, 제주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 전국투어 ‘아쉬운 놈이 간다’를 모두 매진시키며 입지를 단단하게 굳혔다. 2017년, 1년 여 만의 새 음반 [FINE]을 발매, 소리와 감정에 오롯이 집중한 음악을 담아내며 싱어송라이터 적재만의 스타일을 더욱 단단히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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