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데뷔 앨범 수록곡 ‘왼쪽 가슴’, 이후 발매한 싱글 ‘Love 119’가 멜론 주간 차트 및 음원 사이트 1위에 오르면서 인기덤에 올랐다. 2009년 발표된 두 번째 정규 앨범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하고 음원 강자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으며 이후 ‘가슴이 뛴다’를 통해 아름답고 경쾌한 멜로디, 사랑의 설렘을 담았으며, 앨범 전반에 발라드의 한계를 넘어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포진시켰다. 이 앨범 역시 1위에 오르면서 케이윌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다수의 드라마 OST를 히트시켰고, ‘이러지마 제발, ‘Love Blossom’ 등 의 히트곡을 꾸준히 발매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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