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아 (Vocal, Guitar)
박별 (Keyboards)

따뜻한 소리로 위로를 건네는 여성 듀오. 2007년 두 멤버가 함께 떠난 인도여행에서 만난 디저트 가게 ‘lalasweet’이 팀 이름이 됐다. 발음하기에도 좋고 기억하기에도 쉬운 이름이었기 때문이다.
2008년 MBC <대학가요제> 은상(수상곡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수상을 시작으로, 2010년, 두 멤버가 함께 떠난 인도여행에서 만난 디저트 가게 ‘lalasweet’에서 착안한 팀 이름과 동명의 EP [랄라스윗]을 발매했다. EBS <9월의 헬로루키>에 선정되며 이듬해 2011년 전작보다 대담해진 밴드 사운드와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가진 정규 1집 [bitter sweet]을 발매,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좋은 무대를 선보이며 활동했다.
이후 2년 4개월이라는 긴 시간 멤버들은 본인들의 음악적인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되고, 그 결과 2014년 3월 정규 2집 [너의 세계]를 발매했다. ‘보다 많은 사람이 오랫동안 곁에 두고 들을 수 있는 팝 앨범’이라는 지향점이 발현된 두 번째 앨범을 통해 랄라스윗은 더 성숙해진 세계관을 담으며 따뜻한 소리로 사람들을 위로하는 치유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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