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씨LambC
 

 
2015년, 싱글 ‘Song of Fall’로 데뷔. 2017년 시리즈 EP [Absence]에 이어 2018년 [Absence ‘Side D’]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신인이지만 완성도 높은 곡‘ , ‘신선한 사운드’라는 호평을 받은 그는 음악계에서 프로듀서와 싱어송라이터 등 올라운드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박지민의 디지털 미니 앨범 [JiminXjamie]의 수록곡 ‘별’과 최정윤의 디지털 싱글 ‘Nowhere’에 프로듀싱,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2019년 상반기, 프로젝트 [Green is the new Black]을 통해 매달 새로운 음원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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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다양한 뮤지션들의 커버부터 재치 넘치는 셀프 영상까지 리스너들과의 꾸준한 소통은 물론, 특유의 재기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선보였던 최정윤은 수수한 목소리와 대중적인 멜로디, 진솔한 가사와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로 두터운 매니아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어딘가 조금 뾰루퉁한 표정으로 스탠다드 재즈를 부르는가 하면, 귀여운 안무가 곁들여진 통통튀는 팝까지 야무지게 소화해내며 여러 신인 발굴 프로젝트로부터도 러브콜을 받는 등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버클리 음악 대학 출신으로 셀프 프로듀싱이 가능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큰 키와 호감형의 귀여운 마스크로 음악 외 다른 영역에서의 가능성도 무궁무진해 미래가 기대되는 신예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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