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hanchul

이한철은 1993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1994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언더와 오버, 솔로와 밴드(불독맨션)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반영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온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다. ‘괜찮아 잘될거야’로 잘 알려진 국민 격려송 슈퍼스타로 2007년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팝 싱글’ 2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솔로 앨범 [작은방]을 통해 기존의 긍정적이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살짝 벗어나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성의 노래들을 들려줬다.

2013년 불독맨션을 재결성해서 [Rebuilding], [Tres3]을 연이어 발표하며 밴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음악 활동 외에도 2010년부터 만 4년 동안 KBS 1TV [이한철의 올댓뮤직]의 재치 넘치는 진행자로 활약했다. 양희은, 이소라 앨범에 작곡가로서 참여하고, KBS 드라마 ‘사춘기 메들리’ 음악감독을 맡는 등 다양한 음악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계절프로젝트로 2015년 ‘봄날’, ‘늦어도 가을에는’ 2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2016년 7월 ‘여름의 묘약’을 발표했고, 겨울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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