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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되는 악기들의 합으로 가장 본질적인 사랑의 감성을 표현한다. 매력적이고 호소력 짙은 보컬, 피아노의 이경수, 감미로운 톤과 감성을 담아낸 기타의 박윤상으로 이루어진 어쿠스틱 감성 듀오. 2013년 ‘시계태엽’을 시작으로 3년여 동안 꾸준히 발표해온 싱글을 모아 2015년 3월 정규 1집 [다시 시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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