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8세의 나이로 싱어송라이터 데뷔 EP [I AM SAM]을 발표한 샘김은 시그니처 기타 리프와 소울풀한 “샘그루브”가 살아있는, 샘김만의 에너지가 담긴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이내믹한 기타 리프와 부드럽고도 파워풀한 상반된 매력을 담은 보이스, 그리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작곡 실력으로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10대 싱어송라이터 시장에 대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최근 발표한 첫 정규앨범 [Sun And Moon]에서 지코, 크러쉬의 참여는 물론 홍소진과 적재의 작,편곡 참여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첫 콘서트를 양일 모두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naver.com/samkimofficial
instagram.com/leegititss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