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8세의 나이로 싱어송라이터 데뷔 EP [I AM SAM]을 발표한 샘김은 시그니처 기타 리프와 소울풀한 “샘그루브”가 살아있는, 샘김만의 에너지가 담긴 어쿠스틱한 사운드로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이내믹한 기타 리프와 부드럽고도 파워풀한 상반된 매력을 담은 보이스, 그리고 어린 나이답지 않은 작곡 실력으로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10대 싱어송라이터 시장에 대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데뷔 후 프라이머리, 로꼬 등 다양한 필드의 뮤지션과의 콜라보레이션, 피처링 참여와 찰리 푸스(Charlie Puth), 톰 미쉬(Tom Misch) 등 해외 아티스트들의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서며 아티스트들의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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