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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무엘(Samuel Seo)은 1991년 5월 3일 서울 출신으로 유년기를 일본에서 보냈으며, 이후 한국에 돌아와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을 목표로 살아가던 중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처음 한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을 접한 것이 그의 힙합 아티스트로서의 본격적인 시작이 되었다.

2011년 첫 믹스테잎 ‘Now Or Never’를 발표했으며, 이후 군 입대로 창작 활동을 중단하고 입대 전 4장의 믹스테잎과 2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게 된다. 2013년 전역 후 복귀 작품으로 첫 EP앨범 [Welcome to my Zone]을 발표했으며, 당시 활동 중인 많은 뮤지션들과 리스너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2015년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과 국내 외 블랙뮤직 관련 매체에서 ‘천재 아티스트’ 등의 수식어로 주목받은 서사무엘(Samuel Seo)이 10월 2일 첫 정규 앨범 [FRAMEWORKS]를 발매하였다. 앨범의 모든 곡에 랩, 노래, 작사, 작곡을 직접 해낸 서사무엘은 음악 장르에 대한 전방위적인 이해도를 바탕으로 그의 총 역량을 쏟아내었다.

힙합 신의 루키에서, 진일보된 모습으로,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과 답변으로, 진정한 ‘천재 아티스트’로 거듭난 서사무엘의 음악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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