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토(Drum)
황소윤(Guitar, Vocal)
문팬시(Bass)

로우파이한 질감, 빈티지한 느낌, 그리고 블루스/사이키델릭 록/신스팝 등 여러 스타일을 관통하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 이런 것들이 모이고 섞여 ‘새소년스러움’이 된다.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황소윤의 목소리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강토의 개성적인 드럼 연주, 매끄럽고 유연한 결을 만들어내는 문팬시의 능란한 베이스 라인, 그리고 기타리스트로서도 비범한 솜씨를 지닌 황소윤의 뜨거운 연주가 더해지며 놀라운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2017년 6월 데뷔 싱글 ‘긴 꿈’을 시작으로 ‘파도’, 10월 첫 EP [여름깃]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밴드임을 입증한 그들은 페스티벌 출연, 첫 단독 공연 매진을 기록하며 인디 음악계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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