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온 멜로디와 사운드를 들려 주는 드림팝 뮤지션. 2014년 더 미러(The Mirror)라는 이름으로 데뷔, 2017년 작가 이상의 본명 ‘김해경’에서 따온 ‘신해경’이란 이름으로 변경 후 그 해 2월 [나의 가역반응]을 발매하였다. 발매하자마자 초판이 2주 만에 품절되고, 발매 기념 게릴라 공연이 매진되는 등 평단과 대중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의 뮤지션으로 떠올랐다. 또한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지산 밸리 록 뮤직 & 아츠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 섭외되며 2017년 ‘올해의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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