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n_2017

고영배(Vocal, Guitar)
이태욱(Guitar)
서면호(Bass)
편유일(Drums)

2009년 가을에 결성.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팝, 모던록을 추구하는 4인조 밴드. 2010년 자체 제작 EP를 발매하며 처음 대중 앞에 선 소란은 민트페이퍼 페스티벌에서 연이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됐으며, 민트페이퍼 프로젝트 앨범 [cafe : night & day] 수록곡 ‘준비된 어깨’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2년 1집 [natural]을 발매하며 일상을 닮은 이야기를 노래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고, 특히 ‘살빼지 마요’는 많은 이들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 2013년 2집 [PRINCE]를 발표,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리코타 치즈 샐러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Perfect Day’ 등 브랜드 공연에서 기존 공연 구성의 틀을 깨는 발상으로 재미있는 이벤트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공연계 흥행 블루칩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2016년 가을, ‘소란식 팝’으로 채워진 3집 [CAKE]을 선보였고, 1천 5백여명 규모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의 단독 공연을 성공리에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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