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Vocal, Guitar)
이태욱(Guitar)
서면호(Bass)
편유일(Drums)

2009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소란은 2010년 8월 EP [그때는 왜 몰랐을까]를 시작으로 세개의 정규 앨범 발매 이후 2017년 첫 번째 미니 앨범 [Polar]와 2018년 두 번째 미니 앨범 [Share]를 발표하였다. 세밀하며 사랑스러운 소란식 가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위로와 위트가 공존하는 일상을 노래하여 사랑받고 있다.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팝, 모던록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디스코그라피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과 각종 장르의 시도를 선보이며 ‘소란식 팝’의 느낌이 말쑥이 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줬다. 2013년부터 소란을 대표하는 브랜드 콘서트 ‘Perfect Day’가 이어져오고 있으며, 다채로운 이벤트와 관객 참여형 코너 등 기존 공연 구성의 틀을 깨는 발상으로 공연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이 밖에도 소란만의 여러 브랜드 공연들과 페스티벌 출연 등을 통해 선보이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공연에 있어서도 믿고 보는 웰메이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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