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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송 (Vocal, Guitar)
이수륜 (Guitar)
박선빈 (Bass)
Shaun (Synthesizer)

결성 후 공연 4회 만에 헬로루키로 선정, 홍대 씬 등장과 함께 관심의 대상으로 떠오른 밴드. 국내뿐 아니라 2011년 발매한 1집 [ACCESS OK]를 통해 세계적으로 극찬을 받으며, 해외에서의 음반 발매, 페스티벌 출연 등으로 글로벌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012년 EP [bon voyage]를 통해 한층 진화한 음악을 들려주었으며, 여러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과 국내외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놀라운 행보를 계속해왔다. 이후 잠시 휴식기를 갖는 동안, 박선빈은 라이프 앤 타임(Life and Time)으로, 이수륜은 솔로 프로젝트와 오마쥬(Hommage)로, Shaun은 여러 아티스트의 작, 편곡자 및 DJ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음악적 자양분을 축적했다. 2015년 여름, 안산M밸리록페스티벌과 후지록페스티벌로 컴백을 알렸으며, 보다 성숙해진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2집 [the new normal]을 발매,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음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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