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현(Vocal, Guitar)
홍동균(Guitar)
심재현(Bass, Synthesizer)
방요셉(Drums)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의 가사와 몽환적인 사운드를 가진 밴드 쏜애플은 2010년 데뷔 앨범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를 별도의 홍보 없이 ‘음악 그 자체의 힘’만으로 자신들이 설 땅을 굳건히 만들어 냈다. 주축 멤버들의 입대로 3년간 중지됐던 활동을 재개한 2013년, 쏜애플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와 M.net ‘밴드의 시대‘ 출연으로 대중들과 음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그 관심은 해피로봇 레코드와의 계약으로 이어졌다.

2014년 6월, 두번째 정규 앨범 ‘이상기후’를 발표 후 수차례 단독 콘서트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시켜 대세 밴드임을 입증하였으며,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2014, 201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4 등 다양한 페스티벌에 출연. 왕성한 활동을 통하여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밴드로 성장하였다. 2015년 3월 단독 콘서트 ‘시퍼런 봄’ 이후 3인조로 체제를 개편, 이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5,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5, 201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15 렛츠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5 등 국내 대형 페스티벌 출연과 더불어 단독 콘서트 ‘어려운 달’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5년 12월, 한국 인디 밴드들에게는 상징적 공연장인 악스 코리아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완전 매진시키며 홍대씬 최고의 티켓 파워를 가진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6년 5월 세션 연주자로 함께 하던 기타리스트 홍동균이 정식 멤버로 가세,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6을 통해 활동을 재개 하였으며, 5월 19일, 5곡이 수록된 EP [서울병]을 발표, 음반의 초도 주문량 수천장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하였다. 6월에는 밴드 결성 후 처음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 5개 도시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쏜애플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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