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부터 래퍼 SUPERBEE와 함께 싱글 ‘여자들은 강아지를 좋아해’와 EP [벼락부자애들], [벼락부자애들 II]를 발매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첫 솔로 앨범 [Contents ½]을 통해 강렬한 트랩 곡들을 선보였던 전작들과는 다른 트랜디한 알앤비 팝 사운드를 담아냈고, 수록곡 ‘CRZY’는 래퍼 창모가 지원 사격으로 나서며 곡의 퀄리티를 끌어올렸다. 이듬해 3월에는 새 미니앨범 [Blueline]을 발매해 깊이 있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In The Room’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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