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gno
 
매력적인 보이스에 팝 감성의 포크 음악 그리고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의 싱어송라이터.

2011년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입상으로 음악계에 발을 디딘 유근호는 그해 바로 영화 ‘원더풀라디오’ OST에 참여 했고 우리들의 유재하 옴니버스 앨범에도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홍대 클럽 공연을 돌며 많은 공연 경력을 쌓아왔고 뛰어난 작곡 실력을 담은 1집 [Walk alone]을 발표하며 평단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1집을 통해 감미로운 포크 발라드부터 헤비한 록 사운드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수용력, 트렌디한 리듬을 차용하면서도 유근호만의 독특한 기타 리프와 가사를 통해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하면서도 진부하지 않은 포크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

2014년 싱글 ‘너였으면’을 발매했고, 2015년 민트페이퍼 시리즈 앨범 [bright #3]에 ‘집으로’로 참여했다. 2015년 7월엔 특유의 따뜻한 감성에 청럄감을 더한 포크팝과 포크록을 입힌 EP [무지개가 뜨기 전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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