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윤하는 당시 18세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로 앨범을 발매하며 오리콘 차트 12위에 올라 ‘오리콘 혜성’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한국에서는 2006년 말에 데뷔하여 2007년 각종 신인상을 휩쓸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페스티벌, 공연 등에서 무결점 라이브로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2018년 연말 콘서트를 전석 매신시키는 등 공연계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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