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MINT FESTIVAL 2014
2014. 10. 18 (sat) – 10. 19 (sun) at OLYMPIC PARK

 

주최 민트페이퍼(Mint Paper)
제작 퍼레이드(Paraid)
예매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1544-1555

 

GMF2014 로고 다운받기

 

 GMF2014 개요    GMF2014 특징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테마송(theme song)    캐릭터(character)    자문위원(supervisor)

1. GMF2014 개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올해로 여덟 번째 해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GMF의 첫해, 2007년 초등학생이던 아이들이 어느덧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성장했고, 어느덧 GMF의 관객으로 함께 하고 있음을 그동안은 왜 전혀 인지하지 못했을까요? 제 나이 먹는 것만 고민하고 서러워했지 누군가에게도 똑같은 속도로 물리적인 시간이 흘러가고 있음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만큼의 세월을 버텨오며 무럭무럭 우량아로 성장해온 GMF가 참 대견하고 뿌듯하지만, 가끔은 여덟 살이라는 나잇값을 못하며 허점투성이인 이 녀석을 볼 때면 부모(?) 된 심정으로 죄송스럽고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GMF는 이제 원하든 원치 않든 ‘중견’의 위치에 접어들었습니다. 해외 유명 페스티벌의 히스토리와 인터뷰를 접하며 너무나 부러워했고 감동을 받았던 장면들이 ‘어쩌면 GMF에게도 점점 다가오고 있는 것은 아닐까’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한 아이가 우연히 접하게 된 음악과 축제에 빠져들고, 그 속에서 자연스레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 후, 가족이라는 선물과 함께 현장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거나 혹은 아이에게 문화라는 배턴을 쥐여주는 대물림. 너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이제부터 그리고 앞으로의 GMF는 새로운 세대에게는 설렘으로, 지난 세대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 있고 의미 있는 페스티벌이 되어야겠습니다.

굳이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민트페이퍼의 2014년은 (세상 돌아가는 것과 극히 다르지 않게) 참으로 다사다난하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의문투성이인 한 해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여유나 신념이라는 단어 자체를 망각한 채, 불안하고도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험난한 고민과 경쟁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경주마처럼 영문도 모른 채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하며, 어떤 것이 과연 의미 있는 행동이고 자신의 오리지널리티인지 구분하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작년 가을 이후, GMF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고, 길고 긴 겨울을 지나며 계획과 욕심에 뜨겁게 설렜으며, 짧았던 봄 이후에는 답답함 못지 않게 우리가 가져야 하는 일말의 책임감까지 되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론적으로 GMF2014는 작년, 재작년에 이미 수립해놓은 계획에 철저히 입각한 시즌이 될 것입니다. 누군가는 그러시더군요, 올해 GMF에는 봄에 이루지 못한 것들에 대한 보상심리를 담아 엄청나게 쏟아낼 것이라고. 솔직히 잠시나마 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남들에게 민트페이퍼의 기획력이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비슷비슷 셀 수 없이 많은 페스티벌의 양산 속에서 GMF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하고 싶은 욕심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계속 돼야 할 다음 봄, 그리고 영원한 연속성으로 이어지고 싶은 GMF의 시즌이 있습니다. 우리의 타임라인과 규모라는 보폭에 맞춰, 멀고 먼 페스티벌의 역사에 더하지도 빼지도 않은 딱 그만큼의 2014년이라는 한 줄을 써가는 것 역시 옳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우리의 질감에서 다루지 않았던 특정 아티스트나 어마어마한 스테이지 개발에 과도한 비용과 시간을 투입하는 대신, 2014년 가을을 내다보고 수년 전부터 준비해온 이미지와 몇 가지 특별한 기획에만 온 힘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본격적인 여덟 번째 시즌을 앞둔 지금, GMF2014의 키워드는 무엇일까 잠시나마 생각해보니 ‘반가움’, ‘그리움’ 그리고 ‘고마움’으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의 생각과 민터분들의 마음이 일치할지, 우리의 의도를 관객분들이 가감 없이 캐치해주실 수 있을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함의 여유, 가을에 만나는 음악 피크닉, 환경과 사람 사이의 조화,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 그리고 민트페이퍼의 1년 결산이자 대잔치.

우리의 시간은 언제부턴가 남들과 다른 절기를 갖고 돌아갑니다. 10월 가을의 정점에서 시작하여 다시 이듬해 같은 시즌으로 마감되는 남과 다른 계절의 리듬. 그 누구에게는 기분 좋은 증후군, 또 다른 누구에게는 추억을 불러오는 데자뷔. GMF는 바로 그런 날입니다.

오랜만이라 반갑고, 잠깐이지만 그리웠으며, 또 함께여서 정말 고맙습니다.
계절의 남은 온기와 색깔까지 배경이 되는 이틀간의 현상,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4.


2. GMF2014 특징
* 세 가지 특별 기획
GMF2014의 공연 내용(혹은 라인업) 중 그 어떤 공연 하나, 아티스트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경우는 없겠지만, 그중에서 어떤 흐름을 가지고 기획된 올해의 세 가지의 이슈는 반드시 체크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 번째 기획 이슈는 반가운 컴백 아티스트들입니다. 짧게는 1~2년, 길게는 수년에 걸쳐 출연을 논의한 아티스트들이기에 애착이 남다릅니다. 현재 음악 씬에서의 활동과 컴백을 앞둔 이유는 각기 다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많은 이들이 그들을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꼭 GMF이어야만 한다는 명분을 우리 스스로 지속적으로 갖고 있었다는 것. 두 번째 기획 이슈는특정 경향의 대표 아티스트 여러 팀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비슷한 그들이 왜 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적이 없었을까 궁금증에서 기획은 시작됐고, 결국 올해를 목표로 스케줄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4~5팀 후보 중 어렵사리 확정된 3팀은 차차 공개될 라인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기획 이슈는 Hall of Fame 스테이지의 탄생에 큰 영향을 줬던 전설적 선배 아티스트를 우리 시대에 걸맞게 조명하는 작업입니다. 어찌 보면 그동안 그분을 떠올리며 민트페이퍼 계열의 음악이라는 막연한 명제를 그려왔기에 GMF는 태생부터 거대한 그 아티스트의 영향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무척이나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기획을 하게 되어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 새로운 동물 친구들의 등장
GMF는 지난해부터 야외 페스티벌이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푸른 들판이나 피크닉 장면 등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의 욕심과 환경문제로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동물들을 라인업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결정, 발굽포유동물인 임팔라, 순록, 라마 등을 등장시킨 바 있습니다. 아마도 최근 몇 년간 GMF를 와보셨던 관객이라면 계속 늘어나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친구(인형)들 사이에 왜 영장류(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오랑우탄 외)는 단 하나도 없을까 궁금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정답은 바로 ‘꼭꼭 숨겨놓았다가 GMF2014에 짜잔 하고 등장시켜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때로는 천연덕스럽고 익살스러운 몸짓으로, 또 때로는 외롭고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다양한 재미를 전해줄 친구들의 모습은 포스터 등 디자인 작업물과 현장에 설치될 인형 및 조형물을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에 대한 메시지는 팬시한 현수막에 담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참고로 GMF2015에서는 또 다른 계열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발견과 체험의 기회
수년간 새로운 전통처럼 마련해온 놀이기구(일명 플레이존)의 종류와 구성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뻔하지 않으면서도 공연 못지 않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지난해부터 기획된 독창적이고 멋스러운 젊은 파트너들의 초청도 좀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들을 통해 크리에이티브에 접근하는 방법, 실생활에 크게 유용한 정보와 교육, 공간을 더욱 멋지고 풍성하게 만들어줄 작품까지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연장선에서 민트샵 역시 음반 위주의 구성에서 벗어나 담당 스태프가 심혈을 기울여 초대하는 셀러들과 함께 플리마켓을 준비할 예정이며, 재활용품이 아티스트의 손을 통해 전시 미술작품으로 새롭게 거듭난 모습도 준비됩니다.
그동안 관객 동선용 바리케이드, 태양열 정원등을 비롯해 민트페이퍼의 공연을 위해 수없이 제작(혹은 구매)했던 시도들 역시 올해도 이어집니다. 과연 어떤 디자인의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이는지는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전 강화 및 스태프 전문화 교육
GMF2014의 민트플레이어는 모집부터 예년과 다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 운용에 필요한 각각의 파트로 모집을 진행하여 업무에 특화된 교육을 진행하게 되며, 좀 더 원활한 소통을 위해 민트페이퍼의 스태프(직원)와 민트플레이어(자원활동가) 사이 가교가 될 준직원급 스태프도 구성됩니다. 또한, 경호팀의 경우 책임자의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단기 인력 이상의 전문적인 매뉴얼을 만들 것이며, 활동 자체의 제약은 물론 보기에도 투박했던 복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시안을 놓고 논의 중입니다.
덧붙여 관객이 이용하는 동선들의 구분과 확보를 위해 새로운 바리케이드 도입, 팬시한 라인 개발, 라이트 조형물 등을 고안 중이며, 무엇보다 무대 관련 구조물들의 보강 장치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여 안전하면서도 깔끔한 GMF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외국어 안내는 물론 페스티벌의 잔재미까지 제공할 외국인 스태프도 참여 타진 중입니다.
* 관객 협조 요청 사항 강화
매년 발전하고 있는 부분이기는 하나 여전히 규칙을 지키지 않는 일부 관객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페스티벌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서로의 양보를 통해 공동의 즐거움을 얻어야 합니다. 혼자만 모든 것을 누리기 위해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면 모두가 불편함을 겪을 뿐 아니라 더 강한 규제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특히 외부 음식물 반입, 자리 맡기, 무분별한 돗자리 설치 등 저희가 수년 전부터 눈물로 읍소해온 사안들은 GMF 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페스티벌이 당면한 운영상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실정입니다.다양한 스테이지에서 최고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돗자리는 잠시 접어두고 최대한 몸을 가볍게 하세요. 외부 음식물 반입으로 발생하는 입장지연과 민망한 상황, 자리 맡기로 인해 발생하는 분실물과 관객 사이의 다툼도 이젠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식사는 되도록 푸드존 인근에 마련되는 공간에서 해결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쓰레기 처리도 쉽고 관람에 열중하는 관객, 공연하는 아티스트들에게도 큰 배려가 됩니다. 관객분들께서 알아두셔야 할 좀 더 자세한 수칙은 티켓 및 주요 공지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 eARTh 캠페인 강화
민트페이퍼 페스티벌의 전통이자 믿음인 아티스트 주도형 환경 캠페인 eARTh가 올해도 변함없이 진행됩니다. 더욱 원활한 현장 처리를 위해 아티스트와 민트플레이어 뿐 아니라 많은 숫자의 환경전문단체와 인력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여기에서 끝난다면 지난해와 크게 다를 바가 없겠죠. 분리수거 부스는 멀리서도 보일 수 있도록 눈에 띄게 표시를 해놓을 것이며, 그냥 쓰레기를 던지고 스태프들이 정리해주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차례차례 직접 처리를 하며 페스티벌에서 쏟아져 나오는 쓰레기 문제와 처리의 어려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부스 내부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외부 음식 반입 규정 등 지속적으로 알려드린 내용은 여전히 이어지며, 장내 F&B 부스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들의 원활한 사후 처리를 위해 용기 통일화에 대해서도 샘플을 놓고 논의 중입니다.
* 예년과 동일 혹은 변경되는 것들
모든 부분의 비용 상승으로 결코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만, 고민 끝에 2012, 2013년과 같은 티켓 가격을 결정하였습니다.
티켓 배정 숫자 역시 늘어나지 않고 예년 수준으로 운영됩니다.
2013년과 동일하게 잔디마당, 체조경기장, 핸드볼경기장, 수변무대 등의 스테이지 구성으로 동선을 최소화했습니다.
Loving Forest Garden(수변무대)를 비롯한 일부 스테이지에는 수용 정원이 있습니다.
관객 수가 수용 정원을 넘어설 경우 안전상의 이슈로 입장이 통제 혹은 불가합니다.
원활한 관객 통행을 위해 잔디마당 내 지난해와 같은 위치에 2개의 게이트를 운영합니다.
리무진버스투어와 숙박패키지 역시 준비됩니다.
5개 스테이지의 공연 외에도 공식 사인회가 진행되며, 올해는 특별히 Hall of Fame의 부대행사도 추가됩니다.
한얼광장의 대형 게이트와 잔디마당 내 대형 글씨 조형물의 디자인이 좀 더 진화하며, 일부 부스의 경우 마큐 텐트에서 벗어날 전망입니다.
물품보관소와 oh my baby라는 이름의 베이비존이 변함없이 운영됩니다.
발 빠른 시스템 업체 선정과 참여 스태프의 오랜 준비를 통해 현장 운영과 공연 진행에 만반의 준비를 할 것입니다.
그랜드 부킹 페스티벌, 민트우체국을 비롯한 이벤트 부스의 더 좋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일부 이벤트 부스는 외부 전문 업체가 진행하게 됩니다.
화장실의 숫자는 물론 퀄리티에 대해서도 고민 중입니다.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실내공연장의 화장실 이용이 더욱 쉽도록 공원 측과 논의하겠습니다.
올림픽공원에서 이제 주말 경륜을 진행하지 않고 있기에 주차 대란이 상당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이 외 추가되는 내용은 hotline을 통해 수시로 공지되오니 지속적인 확인 부탁드립니다.

3. 스테이지 구성(stage plan)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88잔디마당
잔디밭에서 즐기는 기분 좋은 음악 피크닉, 1일 6팀 출연
무대 앞 스탠딩 존과 피크닉 존
동시 수용 7,000~8,000명
클럽 미드나잇 선셋
(Club Midnight Sunset)
제 1 체육관(체조경기장)
실내 스테이지, 다양한 밴드 음악과 Visual Art, 1일 6팀 출연
넓은 스탠딩 존과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7,000~8,000명
홀 오브 페임
(Hall of Fame)
제 2 체육관(핸드볼경기장)
실내 스테이지, 단독 콘서트를 능가하는 연출, 1일 6팀 출연
* 올해는 공연 콘셉트 상 좌석을 기본으로 운영
동시 수용 3,000~4,000명
러빙 포레스트 가든
(Loving Forest Garden)
88호수 수변무대
어쿠스틱 기반 싱어송라이터들의 감상적 공연, 1일 6팀 출연
전석 스탠드 좌석
동시 수용 1,000~1,500명
카페 블로썸 하우스
(cafe Blossom House)
88잔디마당
노천카페와 함께 펼쳐지는 소박한 무대, 1일 6팀 출연
무대 앞 스탠딩 존과 피크닉 존
Mint Breeze Stage와 교차 공연

4. 공식 티켓(official ticket)
* I ♡ GMF(사전 할인)
I ♡ GMF 123,000원 (10월 18~19일 양일권/GMF2014 프로그램북 증정)
* 예매
1일권 88,000원 (10월 18일/ 19일 양일 중 예매 시 선택)
2일권 140,000원 (10월 18~19일 양일권)
* 현매
1일권 95,000원 (10월 18일, 19일 일자별 현장 판매)
2일권 150,000원 (10월 18일 현장 판매)
GMF2014의 티켓 파트너로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 1544-1555)가 함께 합니다.
GMF2014와 관련한 모든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독점적으로 예매, 관리하며, 티켓과 관련한 문의와 처리 역시 인터파크가 담당합니다.
모든 티켓에는 부가세, 저작권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I ♡ GMF는 라인업 발표 전 진행되는 특별 할인 티켓으로, 7월 22일(화) 오후 2시부터 7월 25일(금) 자정까지 본인 명의의 아이디로 선착순 예매 가능하며, 1인 1매에 한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티켓(1일권, 2일권) 오픈은 1차 라인업 발표 이후인 7월 31일(목) 오후 2시입니다.
공식 티켓의 경우 예매 시 사전 배송/현장 수령을 선택할 수 있으며, 1인당 4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예매 완료 후 명의/날짜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I ♡ GMF 예매자의 경우 프로그램북 증정 이슈로 인해 부득이하게 현장 수령만 가능(별도 부스 마련)하며, 예매 후 취소(수수료 발생)는 가능하나 명의 변경, 양도 및 재판매 하실 수 없습니다.
현장 티켓 부스의 혼잡을 막기 위해 사전 티켓 배송을 권장합니다. 단, 배송된 티켓은 어떠한 경우에도 재발권되지 않으니 보관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I ♡ GMF 이외의 할인 혹은 선물 증정 티켓 판매는 추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예매권 매진 시 별도의 현장 판매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모든 티켓 구매자는 현장에서 손목 밴드를 발급 받으셔야 하며, 분실 및 훼손 시 절대 재발급 되지 않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ticket 메뉴를 참고해주세요.

5. 페스티벌 레이디(festival lady)

GMF2014 페스티벌 레이디로 드라마 ‘오로라 공주’의 히로인이자 현재 방영 중인 ‘끝없는 사랑’ 등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선 배우 전소민 님이 함께 합니다. 노리플라이, 박정현 등 여러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음은 물론 싱어송라이터, 밴드 신 음악에 관심이 많아 공연장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연기자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거기다 환경부 홍보대사! 페스티벌 레이디로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겠노라 공언한 전소민 님. 주위에 친한 아티스트도 많은 만큼 현장에서 역대 가장 화려한 연주자로 채워진 무대를 꾸며주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6. 테마송(theme song): So Nice

2011년 GMF 5주년을 기념하며 데이브레이크 김장원, 김선일 작곡, 이원석 작사 그리고 각 파트에서 스페셜리스트로 꼽히는 아티스트들의 연주로 탄생한 ‘So Nice’가 새로운 가창 아티스트와 함께 2014년 버전으로 탄생했습니다. So Nice(GMF2014 ver.)에는 박경환(재주소년), 배인혁(로맨틱펀치), 윤성현(쏜애플), 이지형, 홍대광.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남성 아티스트들이 보컬로 참여했습니다.


7. 캐릭터(character): minty
민트페이퍼 페스티벌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민티(minty)가 올해도 함께 합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너구리인지 다람쥐인지 무엇도 알 수 없는 비밀투성이 민티는 1호부터 3호까지 양일 모두 분주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 GMF의 새로운 콘셉트 상 동물 친구들이 많이 늘어난 까닭으로 관객들의 애정이 줄어들까 무척 걱정하고 있는 우리 민티를 변함없이 많이 아껴주시길.

8. 자문위원(supervisor)
GMF2014의 자문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문위원 네 분은 다양한 영역에서 GMF2014의 발전을 위한 다각도의 조언과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선사해주실 예정입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세대와 분야의 분들을 모셨으며, 벌써부터 스태프 모두에게 든든한 조력자의 느낌을 전해주고 계십니다.
– GMF2014 주요 일정 –
6월 20일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06월 25일 민트플레이어 모집
07월 10일 D-100 / 상세 내용 공개
07월 22일 I♡GMF(사전할인) 티켓 오픈 at 인터파크
07월 29일 1차 라인업 발표
07월 31일 공식 티켓 오픈 at 인터파크
08월 22일 2차 라인업 발표(일자별 출연 아티스트)
08월 29일 D-50
09월 16일 3차 라인업 발표(스테이지별 출연 아티스트)
09월 26일 타임테이블 발표
09월 28일 D-20
10월 08일 D-10
10월 18일 GMF2014 1일차
10월 19일 GMF2014 2일차